돌발이는 어릴 때부터 꺼칠한 풍모 때문에
길에서 방금 줏어 온 것 같다,
마이너리티 고양이다,
그래도 목소리는 예쁘네..
등등의 말을 들어왔다.

그런데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데려온 고양이가 못생겼나요?
8년만 묵혀보세요. 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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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x7cm 2011.02.16 07:37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와 완벽한 볼륨의 가슴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