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어떤 미쿡 아줌마의 캣 터널. 이런 거 너무 좋다.





이미지 출처는
http://karenscrochet-klholland.blogspot.com/


한 번 가보시길.
유쾌한 양키센스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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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s o n g 2010.11.25 11:52 답글 | 수정/삭제 | ADDR

    이런 용품이 있었네요.
    또 픽 웃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 김 줄 2010.12.02 11:23 신고 수정/삭제

      고양이 용품중에선 꽤 럭셔리에 속한답니다. ;-)
      물론 저희 집엔 없습니다..

  • 복돌누나 2010.11.28 23:14 답글 | 수정/삭제 | ADDR

    어떤 공포영화가 생각났어요.. 사람을 줄줄이 잇는 영화라고 포스터만 봤어요..
    사랑스럽고 정겨운 그림을 보고 공포영화를 생각하는 저는 도대체!ㅎ
    오늘 몇시간에 걸쳐 복돌이와 친미 비닐하우스를 만들었지요. 사진은 생각도 못했어요. 지쳐버려서..
    지친 날은 오서방이 보고파요.

    • 김 줄 2010.12.02 11:24 신고 수정/삭제

      저..저 그 영화 알아요!! 인간지네 ㅠㅠ
      글고보니 그 영화 떠올릴만도 하네요. 흐어..

  • 씨디맨 2010.12.13 01:5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냥이들 이런 통에 들어가 있는거 좋아하잖아요 . 냥이들 좋아할거같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