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사실 이걸 하려던건데 봉투가 너무 작다..







개봉한 지 10년 만에 식스센스 보고 감명받는 나는 뭐지..
매우 유명하기도 하고 나도 보고 싶어 하던 영화인데도
이상하게 기회가 빗겨가서 못 보게 되는 영화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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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인터네비 2010.11.07 04:15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아래쪽의 봉투고양이는 왠지 너구리 같은 느낌이네요;;; ㅎㅎㅎㅎㅎ
    귀여워라 ㅋㅋ 식스센스가 벌써 10년이나 됬나요;
    예전 개봉했을때 꽤나 크게 충격먹어서 재탕 삼탕에 사탕까지 했었는데...
    오랜만에 한번 더 봐야겠네요 ㅋㅋㅋ

    • 김 줄 2010.11.07 23:07 신고 수정/삭제

      10년 더 됐죠 아마?
      전 당연히 스포일러를 알고 봤지만
      영화 전체가 결말을 향해 꽉 짜여있더라고요.

      한 번 더 보시면 5번? 대단하네요.^^

  • 씨디맨 2010.11.07 14:1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ㅎㅎ 정말 만화처럼 그러네요. 얼굴부분만 오려두니 냥이얼굴이 ㅋ 너무 귀엽다는 ㅋ

    • 김 줄 2010.11.07 23:08 신고 수정/삭제

      뭔가 이해 받은 느낌..! 감사합니다.

  • 복돌누나 2010.11.08 23:15 답글 | 수정/삭제 | ADDR

    캭! 하고 소리쳤습니다. 너무 귀여워서..

  • bg 2010.11.09 20:47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오서방은 10키로짜리 쌀포대가 필요해요

  • s o n g 2010.11.10 08:53 답글 | 수정/삭제 | ADDR

    여기에도 반전이... 다른 점은 재밌어서 웃었다는 거.
    저도 그런 영화가 있어요. 로미오와 줄리엣, E.T.
    TV에서할 때 마다 놓치거나 보다말고 잠들어 버리거나.

    • 김 줄 2010.11.12 21:34 신고 수정/삭제

      ^^
      도저히 인연이 아닌 영화들이 있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