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량하고 처량한 원곡과 달리 슬픔도 위트있게,
절망도 그루브하게 연주하는 왈드론 할아버지.

Mal Waldron - Suicide is Painless (Breaking New Ground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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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Evelina 2008.07.15 03:3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혁! 제 친구 고양이 취미도 사람 얼굴위에 눕기인데 이 그림보니깐 제가 당했던 게 생각나네요. 꼭 잠에서 깨어나는 사람 얼굴을 확인하고 눈뜨면 바로 앉아서 숨막혀하는 걸 보는게 낙인 고양이라...;;

    • 김 줄 2008.07.16 02:20 신고 수정/삭제

      갑작스럽게 부드러운 뱃살로 코와 입을 결박 당했을 때 느낌이 어떠셨어요? 흐흐흐

    • Evelina 2008.07.16 11:17 신고 수정/삭제

      한마디로 깜놀이었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