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묘들

사진 2011. 11. 1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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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 o n g 2011.11.10 23:19 답글 | 수정/삭제 | ADDR

    참 편해 보이고 느긋한 냥. ^^
    우리 동 엄마 길냥이는 등나무 의자에 가로등 죠명 받고 환하게 앉아있다 내가 먹이 주니까 눈치 보며 먹더라구요. 긴장감은 길냥이의 옷이기도 한가봐요. ㅜㅜ

    • 김 줄 2011.11.11 01:16 신고 수정/삭제

      네..길고양이에게 긴장과 경계심은
      생존을 위해 필수인 것 같아요.

      고양이에 대한 인식이 좋은 나라에선
      길에서도 참 여유있는 모습이던데..
      우리나라 길고양이들은 참 안타까워요.
      그렇게 예쁜 얼굴을 하고선 잔뜩 움츠러들어서..

  • DJ류연 2011.11.10 23:34 답글 | 수정/삭제 | ADDR

    마지막 사진 넘 우껴요 비만냥이네요 ㅎㅎㅎ

    • 김 줄 2011.11.11 01:08 신고 수정/삭제

      네..저 배는 저도 유감입니다. ㅎㅎ

  • twoSeason 2011.11.11 00:31 답글 | 수정/삭제 | ADDR

    역시 메인 모델은 오서방인가요^^?

    • 김 줄 2011.11.11 01:10 신고 수정/삭제

      ^^;
      참 조만간 선물로 주신 기러기 깃털에 대한 오서방의 반응을 올리도록 합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