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이는 어릴 때부터 꺼칠한 풍모 때문에
길에서 방금 줏어 온 것 같다,
마이너리티 고양이다,
그래도 목소리는 예쁘네..
등등의 말을 들어왔다.

그런데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데려온 고양이가 못생겼나요?
8년만 묵혀보세요. 빛이 납니다."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