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 고통, 절망.
3 beggars 가 왔을 때 난 웃음과 눈물을 함께 흘렸다.

키에슬로브스키는 일찍이
자연(세상)을 자유, 평등, 사랑 으로 해석해서 보여줬지.
아름다운 여인들과 함께.

라스 폰 트리에는 그에게 이렇게 대답한다.
웃기지마슈, 세상의 본질은 슬픔, 고통, 절망이라고..!

이런 위악에 찬 해석을
난 애써 부정하지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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