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미국에서 한 남자가 자신의 발가락을 잘라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었다고 한다.

왜 그런 짓을 했느냐는 사람들의 물음에 대한 대답은 '갑자기 너무 배가 고파서' 였다고.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은 종종 고양이의 하얗고 동글동글한 발을 찹쌀떡에 비유하면서 만지작거리기도 하는데

그럴 때마다 고양이들은 '이 인간이 오늘 점심에 밥은 잘 먹었는지' 불안해하면서 잡힌 손을 슬며시 잡아 빼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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