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서방 근황

사진 2014.03.16 00:36


































조만간 단열 뽁뽁이 떼야 할텐데...

보나마나 귀찮아서 봄 한참 지나서야 떼겠지.








오서방은 돌발이가 황망하게 가고나서 한동안 풀죽어 있었다.

괜히 방황하며 울고, 자주 토하고, 밥을 매번 급하게 먹고 바로 토하고..


다행히 지금은 활기를 좀 되찾은 모습이다.

오서방, 건강하고 건강하자. 우리 돌발이 몫까지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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