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Sense & Sensibility를 우연히 티비에서 다시 보고

단숨에 그린 그림인데 개인적으로 아주 마음에 들어서 액자에 넣어놨다.


제인 오스틴 원작 영화는 참 뻔한 내용이고 언제나 안전한 결말을 맺는다는 생각에 일부러 찾아보게 되진 않지만

그려지는 인간군상들이 참 생생하고 감정의 폭도 넓어서 눈에 띄면 넋을 잃고 보게된다.


거기서 거기지만 때로는 목숨도 걸게끔 만드는 인생.





고양이의중력 시리즈를 더 보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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